회장 인사말
2025년 을사년 한해를 보내며...
탤런트연우회 회원님들께 드립니다.
이번 우린 탤런트연우회 ‘송년의 밤’을 통해 우린 서로의 건강하신 모습을 확인했고,
어느 단체보다 짜임새 있고, 알차고 정리가 잘된 송년회를 뒤로하고
전체 회원님들의 사랑과 배려와 이해로서
잘 마무리됨을 회장으로서 무안한 감동이었습니다.
회원님들! 우린 끈기 있고 강하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아갑시다.
(TO Be Or Not to Be)
둘중 하나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일상에서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속절없이 지나버린 세월 앞에 멀리서 보이는 내 모습은 희극이요
가까이 거울 앞에선 내 모습은 비극이란 생각이 들어
순간 돌아서고픈 생각에 잠시 멍해지는 모습에^^^
초침처럼 지나간 세월이 참으로 아쉬운 생각이 드는 순간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을사년에 12월도 잘 마무리 하시고
감기
걸리지 마시고 행복하신 모습으로 내년 1월 신년회때 밝은 얼굴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2025년 12월8일
탤런트연우회 회장 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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